[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금)…구름 많고 일교차 커

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아파트 건설 현장 위로 푸른 가을하늘에 뭉게구름이 떠있다. 2026.9.10 ⓒ 뉴스1 최창호 기자
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아파트 건설 현장 위로 푸른 가을하늘에 뭉게구름이 떠있다. 2026.9.10 ⓒ 뉴스1 최창호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금요일인 11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제천 9도, 단양·음성 10도, 충주·진천·괴산·보은 11도, 증평·옥천·영동 12도, 세종 14도, 청주 1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단양·충주·제천·음성·진천·괴산·보은 25도, 세종·청주·증평·옥천·영동은 26도 분포를 보인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1∼16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충북·세종 모두 '좋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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