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손희순 교육국장 등 퇴직교원 171명 훈포장 전수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27일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열고 정년퇴직자 74명, 명예퇴직자 95명, 사망퇴직자 2명 등 171명에게 훈포장을 전달했다.

손희순 충북교육청 교육국장 등 27명이 황조근정훈장, 김규성 보은여자고등학교 교장 등 40명이 홍조근정훈장, 강창석 영동초등학교 교장 등 33명이 녹조근정훈장, 강병옥 매포중학교 교감 등 37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곽은경 옥천중학교 교사 등 14명이 근정포장, 구자은 운천초등학교 교사 등 6명이 대통령 표창, 서창원 직지초등학교 교감 등 4명이 국무총리 표창, 기서영 국원고등학교 교감 등 10명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교육은 한 사람에게 건넨 마음과 가르침이 또 다른 사람의 삶으로 이어져 오랜 시간이 지나도 깊은 울림을 남기는 일"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와 공적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sedam_08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