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서 다슬기 잡던 50대 여성 익사…경찰 사고 경위 조사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괴산=뉴스1) 김용빈 기자 = 11일 오후 5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5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 씨는 함께 다슬기를 잡던 지인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지인은 "다슬기를 잡다가 보니 A 씨가 물에 떠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