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주시장 "AI 시대, 20년 앞을 내다봐야…폭염 대응도 만전"
직원 월례조회서 장기 시정 전략과 시민 안전 강조
- 손도언 기자
(충주=뉴스1) 손도언 기자 = 이동석 충주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직원 월례 조회에서 AI 시대의 선제 대응과 폭염 대책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충주가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10년, 20년 앞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정 전략이 필요하다"며 AI 시대의 미래 전략 등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폭염 관련 대응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관련해 "안전에 안전을 기해 달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을 완벽히 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