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 충주서 당선인 대회 겸 봉사활동

국민의힘 충북지역 지방선거 당선인과 당원들이 26일 충주시청 인근 거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국민의힘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국민의힘 충북지역 지방선거 당선인과 당원들이 26일 충주시청 인근 거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국민의힘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6·3 지방선거 당선인들과 함께 충주에서 당선인 대회 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엄태영 도당위원장과 이종배 국회의원, 경대수·김수민 당협위원장, 서승우 조직위원장, 국민의힘 충북지역 당선인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당선인 대회를 펼친 뒤 충주시청 일원을 돌며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엄 도당위원장은 "선거 결과에 담긴 도민의 진의를 제대로 수용해 올바르게 응답하는 것이 도당이 나아갈 길"이라며 "도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주는 이번 선거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값진 역전승을 만들어낸 곳"이라며 "그 저력과 도민의 기대를 바탕으로 다음 총선에선 도민의 선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