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서 셔틀버스 타고 월드컵 응원
실내체육관, 서충주 등 3개 노선 운행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026 다이브 페스티벌 관람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셔틀버스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실내체육관, 충주여고, 서충주 포레나 아파트 등 3개 노선을 왕복한다.
운행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서충주 노선은 오후 10시 10분까지)로 오는 12~13일 이틀간은 밤 12시까지 연장한다.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2023년부터 충주호수축제를 대신해 열리는 축제다. 공연 위주의 콘텐츠 중심이다.
올해 축제도 11일 저녁 개막 콘서트를 시작으로 12일 힙합, 13일 케이팝(K-POP), 14일 폐막 콘서트까지 매일 공연이 이어진다.
12일 오전 11시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 체코 경기를 충주종합운동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