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단양군수 김문근 후보 '당선'…득표율 64.05%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단양군수 선거 개표가 91%를 넘어서면서 김문근 국민의힘 후보(69)의 당선이 확정됐다.
개표율 91.17%인 3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김문근 후보는 1만 49표를 얻어 64.0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됐다.
김광직(64))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640표를 얻어 35.9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28.11%p(4409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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