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단양군수 김문근 후보 '당선'…득표율 64.05%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부인 송이화 여사와 함께 두손을 번쩍 들어 기쁨을 만끽했다.2026.6.3/뉴스1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부인 송이화 여사와 함께 두손을 번쩍 들어 기쁨을 만끽했다.2026.6.3/뉴스1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단양군수 선거 개표가 91%를 넘어서면서 김문근 국민의힘 후보(69)의 당선이 확정됐다.

개표율 91.17%인 3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김문근 후보는 1만 49표를 얻어 64.0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됐다.

김광직(64))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640표를 얻어 35.9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28.11%p(4409표)다.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2026.6.3/뉴스1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