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충북 둘째날 낮 12시 16.91%…지난 지선보다 1.41%p↑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낮 12시 기준 충북의 누적 투표율이 16.91%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충북의 선거인 139만 6588명 중 23만 6197명이 투표를 마쳤다. 누적 투표율은 16.91%다.
2022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 15.50%보다 1.41%p 높다.
지역별로 보은군이 30.91%로 가장 높았고, 괴산군 30.47%, 영동군 27.04%, 옥천군 25.52%, 단양군 24.85%, 제천시 20.08%, 증평군 19.17%, 음성군 18.50%, 진천군 17.23%, 충주시 16.64%, 청주 상당구 14.99%, 청주 서원구 14.91%, 청주 흥덕구 12.76%, 청주 청원구 12.23% 순이다.
충북에서는 모두 154곳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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