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충북 둘째날 오전 10시 14.75%…지난 지선보다 1.20%p↑

사전 투표소 모습. (자료사진)/뉴스1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10시 기준 충북의 누적 투표율이 14.75%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충북의 선거인 139만 6588명 중 20만 5950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2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 13.55%보다 1.20%p 높다.

지역별로 괴산군이 27.47%로 가장 높았고, 보은군 27.40%, 영동군 24.28%, 옥천군 22.50%, 단양군 22.49%, 제천시 17.76%, 증평군 16.81%, 음성군 16.23%, 진천군 14.90%, 충주시 14.43% ,청주 상당구 13.03% ,청주 서원구 12.91%, 청주 흥덕구 10.85%, 청주 청원구 10.45% 순이다.

충북에서는 모두 154곳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