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충북 첫날 오후 2시 7.40%…8회보다 0.53%p↑
- 손도언 기자
(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2시 기준 충북의 평균 투표율은 7.4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 유권자 139만 6588명 중 10만 339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충북 평균 투표율은 전국 평균 7.02%보다 0.38%p 높고, 8회(6.87%) 동일 시간대 투표율과 비교해 0.53%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괴산군이 14.93%로 청주권 4개 구와 도내 10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청주 청원구는 5.04%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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