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29일까지 모집

지난해 단양에서 살아보기(삼태산농촌체험휴양마을)프로그램.(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지난해 단양에서 살아보기(삼태산농촌체험휴양마을)프로그램.(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단양군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단양군에 전입한 도시민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고,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단양군 관내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단양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착 사례를 소개받고, 실제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귀촌인의 조언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단양의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