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신청 첫날 충북 94개 선거구 327명 등록 마무리

민주당 공천자 95.5%, 국민의힘 94.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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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 충북에서는 94개 선거구에서 32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15일 오후 10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충북지사 2명, 시군 단체장 23명, 도의원 59명, 시군 의원 199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10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31명으로 집계됐다.

정당별로 충북지사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1명씩 등록했고 단체장은 △민주당 11명 △국민의힘 11명 △무소속 1명이다.

도의원은 △민주당 30명 △국민의힘 28명 △개혁신당 1명이다. 시군 의원은 △민주당 85명 △국민의힘 80명 △조국혁신당 3명 △개혁신당 2명 △진보당 5명 △노동당 1명 △정의당 3명 △무소속 20명이다.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기본소득당 1명 △정의당 1명,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민주당 16명 △국민의힘 14명 △조국혁신당 1명이다.

충북도 교육감 선거에는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민주당 충북도당이 각 선거구에 후보자로 추천한 154명 중 147명(95.5%)이 첫날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에서는 146명을 공천해 이 중 138명(94.5%)이 등록했다.

충북은 이번 선거에서 도지사 1명, 교육감 1명, 시군 단체장 11명, 도의원 38명, 시군 의원 140명 총 191명을 선출한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