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임직원, 헌혈 나눔·조혈모세포 기증 모집 캠페인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12일 청주시 오창 공장에서 헌혈 나눔과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모집 캠페인을 했다.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은 2007년부터 분기마다 헌혈 캠페인하고 지난해는 6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품을 지급하는 '헌혈증 1004장 모으기 프로젝트'로 연말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을 통해 헌혈증을 소아암 환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가 건강한 기증자의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도록 기증 희망자도 모집했다. 환자와 기증자의 유전자형이 일치해야 하지만 부모와는 5% 이내, 형제·자매 간은 25% 확률로 가능성이 매우 낮다. 많은 기부자가 있을 수록 이식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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