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 야시장 만원' 개막…7월까지 매주 금·토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포장마차 운영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1만 원 상당으로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충북 청주시 '육거리 야시장 만원'이 10일 개막한다.
이날 오후 7시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11시 운영된다. 지난해 26회에 걸쳐 열린 야시장에는 16만 명이 방문했다.
먹거리는 육거리시장 입점 상인과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포장마차에서 판매한다. 이동식 판매대에서는 한입 크기의 전용 컵을 활용한 먹거리를 매대별 선착순 30명에게 1000원에 제공하는 '한 입만' 행사를 한다. 전통시장과 밤 정취를 살리는 포장마차 형태의 '포차존'도 운영한다.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이번 상반기에 이어 9월부터 하반기 운영도 한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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