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LCC 춘추항공, 청주~상하이 정기선 신규 취항
오는 24일부터 주 5회, 6월부터 매일 운항 체제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중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춘추항공은 9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정기노선 신규취항 기념 발표회를 열고 오는 24일부터 청주~상하이 노선을 공식 운항한다고 밝혔다.
수요일을 제외한 주 6회 운항을 시작하며 6월 3일부터 항공편을 추가해 매일 운항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춘추항공 관계자는 "단순 노선 개설을 넘어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로 청주공항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04년 항공업에 진출한 춘추항공은 제주와 부산, 인천 등 한중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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