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내년 3월까지 포획 활동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내년 3월 말까지 유해조수 포획 활동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최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회, 국민 안전교육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역량 강화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피해방지단 운영계획을 비롯해 총기 안전교육, 활동 시 안전 수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피해방지단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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