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12월 준공 목표

국제 규격 갖춘 축구장 등 주민 기대치 충족

음성 생극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조감도.(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생활체육공원은 생극면 신양리 일원으로 축구장, 풋살장, 농구장·배구장, 족구장·배드민턴장이 들어선다.

축구장은 가로 105m, 세로 68m의 국제 규격을 갖춰 생활 축구 동호인과 주민의 기대치를 충족했다.

현재 공정률은 25% 정도다. 공원이 조성되면 주민이 축구, 농구, 풋살 등 다양한 실외 체육활동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