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밀양문화관광재단 공연예술 활성화 업무협약
지역 문화발전 상호 협력…'옥천전국연극제' 도약 발판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과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7일 공연예술 활성화와 축제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옥천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 간 축제 분야 우수 프로그램 교류와 협력, 지역 공익적 사업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옥천군은 밀양의 축제 운영 경험과 검증된 콘텐츠를 도입해 오는 10월에 열리는 '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밀양시와 협약이 '옥천전국연극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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