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민대상 후보자 내달 10일까지 추천 접수
일반·특별 부문…군민의 날 시상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올해 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일반부문 대상자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거나 공적이 탁월한 군민이다. 특별부문은 출향인사 중 고향 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읍면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시상식은 5월 26일 군민의 날에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만큼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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