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산외면 그라운드 골프장 개장
3억5000만원 들여 3294㎡ 규모 조성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6일 산외면 문암리 그라운드 골프장을 개장했다.
이 골프장은 사업비 3억 5000만 원을 들여 인조잔디 구장 3294㎡ 규모로 조성했다. 부대시설인 주차장과 사무실, 화장실 등도 갖췄다.
보은군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운영·관리를 맡는다.
보은에는 이곳을 포함해 장안·마로·수한·내북·탄부·삼승면 7곳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 골프장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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