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취·창업 지원"…서원대-충북도·시군일자리센터 업무협약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과 충북일자리지원센터, 5개 시군 일자리센터(청주·보은·증평·괴산·단양)가 4일 '신중년 맞춤형 취·창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조기 퇴직과 반복적인 경력 전환을 겪는 신중년 세대를 위한 '교육–상담–일자리 연계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신중년 대상 취업·창업 교육 연계 운영 △경력 진단·전환 상담 정보 공유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일자리 발굴 △취업 연계·사후 관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정진 서원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장은 "충북신중년취창업사관학교가 축적한 교육·상담 경험이 일자리센터의 현장 고용서비스와 결합해 실질적인 취·창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원대는 충북 RISE 사업의 하나로 충북신중년취창업사관학교 사업을 운영하며 신중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교육·상담·취창업 연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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