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공공체육시설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
계층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발굴·운영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의 공공체육시설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28일 음성군에 따르면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10월 개장한 이래 2025년에만 이용 인원이 17만 8432명에 달했다.
이용 계층도 성인 57.8%, 고령자 28.9%, 장애인 7.9%, 어린이·청소년 5.4%로 집계됐다.
2022년 12월 문을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 이용자는 2025년 19만 7319명으로 조사됐다. 성인 69.4%, 어린이·청소년 16.2%, 고령자 10.0%, 장애인 4.4% 순이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아쿠아로빅, 필라테스 등 50개 프로그램,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는 아쿠아 강습 등 5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주민 누구나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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