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3일까지 상담 예약 신청 접수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6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제도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이달 23일까지 옥천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신청도 받는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관계 기관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합의와 해결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관심과 참여를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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