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선정
올해 개관 5주년…청소년 활동 모델 구축 높은 평가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청소년수련관 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의 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을 대상으로 2년마다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련시설 운영과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전국 206개 청소년수련관 중 20곳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활동 모델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 아름동에 있는 이 센터는 올해 개관 5주년을 맞는다.
안종배 센터장은 "이번 선정은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온 활동의 결과이자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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