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 내달 25일까지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주민 불편, 건의 사항 접수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2월 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한다.
주민 간담회는 해당 지역 관련 시정 계획 설명과 의견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한다.
첫 행사는 12일 오후 상당구 낭성면에서 열렸다. 이 시장은 그동안 제기됐던 건의 사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올해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 불편과 건의 사항을 검토해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예산을 반영 후 추진할 계획이다.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단계별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로 건의 사항 1095건을 수렴해 이 중 81%를 완료하거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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