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 운영
2025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 연계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과 연계해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6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통해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을 다운로드해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에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후 12만 걸음을 달성하고, 괴산군 건강도시 캠페인 운영장소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미션을 완수한 참여자 중 12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걷기 챌린지 운영 장소는 △산막이옛길(칠성면) △미선나무동산(칠성면) △괴산트리하우스가든(불정면) △덕사리 은호의정원(청천면) 등 4곳이다.
참가자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운영하는 '2025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에도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전국 306개 건강도시 방문 때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되며, 경품 응모를 통해 매월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이 괴산의 건강 친화적인 명소를 걸으며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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