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옥천군 주정차 위반 단속 알림 서비스
내달 1일부터 스마트폰 앱 '휘슬' 서비스 제공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스마트폰 앱 '휘슬'로 주정차 위반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휘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95개 지역에서도 주정차 위반 단속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앱(휘슬)을 설치해 가입하거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앞서 옥천군은 2016년부터 도내에서 처음 단문 메시지를 활용한 주정차 위반 알림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군내로 한정되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
옥천군 관계자는 "군민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이 서비스 시행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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