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가사·돌봄·병원동행 서비스 신청하세요"
이용자 15명 모집…36·24·72시간 이용 가능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25년도 일상돌봄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청소년 포함)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기본돌봄서비스(가사·돌봄)와 특화서비스(병원동행)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대상자들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가능한 기본서비스 유형은 △A형(36시간) △B형(24시간) △C형(72시간)이 있다. 특화서비스는 병원동행 서비스가 있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5명이다.
서비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각 서비스에 맞는 필수 제출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소득기준과 재판정 여부 등을 심사해 본인부담률 산정을 완료한 후 월초마다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군민이 일상돌봄 서비스를 통해 생활의 부담을 덜고 더욱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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