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청성면 창고서 불…1200만원 피해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7일 오전 7시 53분쯤 충북 옥천군 청성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분 만에 꺼졌지만, 창고 34㎡와 농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16대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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