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한 레미콘공장서 청소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
- 조영석 기자

(충주=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충주지역의 한 레미콘 생산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원통형 폐슬러지 탱크에서 청소작업 중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8시 54분쯤 충주시 주덕읍 덕련리 A 레미콘 공장에서 이 회사 근로자 B씨(53)가 레미콘 폐슬러지를 보관하는 원통형 탱크 위에서 청소작업을 하다 7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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