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서 지역홍보
- 김기준 기자

(보은=뉴스1) 김기준 기자 = 충북 보은군은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8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 기간 속리산 국립공원 등 자연환경을 보존한 지역이며 전국 중심에 위치한 점, 당진~영덕 고속도로 군내 구간에 3개의 IC가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점 등을 홍보할 방침이다.
또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농기계 구매 지원사업, 집들이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한다.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보은 대추축제 기간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 등도 설명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07년부터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현재까지 4477가구 7023명의 도시민을 유치했다.
김홍정 군 귀농귀촌팀장은 “더 많은 도시민을 군에 유치하도록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박람회 참가를 통한 지역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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