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저수지서 시신 발견…경찰 수사

(충북ㆍ세종=뉴스1) 남궁형진 기자 = 2일 오후 5시45분께 충북 진천 백곡저수지에 떠오른 신원 미상의 시신을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A씨(37)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부패가 심해 성별과 나이, 범죄 연루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신원을 찾고 있다.

ng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