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장은영 여순사건지원단장…국민소통·혁신 업무 두루 경험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장은영 신임 여수·순천10·19사건지원단장은 정책 기획과 혁신, 국민 소통 업무를 두루 맡아온 행정 전문가로 평가된다.
1975년 서울 출생인 장 단장은 예일여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도 수학했다.
2002년 행정고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중앙인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민원제도과, 제도총괄과, 복무담당관실, 행정제도혁신과 등을 거쳤다.
이후 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과장, 행정안전부 정책평가담당관, 국민참여혁신과장, 행정한류담당관, 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 기획총괄과장, 혁신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국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과 소통 업무를 지속적으로 맡아왔으며, 민·관 출신이 함께하는 여순사건지원단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1975년 서울 출생 △예일여고 △연세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행시 45회 △정책기획위원회 기획운영과장 △행정안전부 정책평가담당관 △국민참여혁신과장 △행정한류담당관 △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 기획총괄과장 △혁신기획과장 △여수·순천10·19사건지원단장
hj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