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 한강 드론라이트쇼 관람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지난 10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시그니처쇼는 레이저와 LED, 불꽃, 수상 무대를 활용한 공연으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서울시가 매년 한강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축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오 시장은 "오늘부터 26일 동안 한강 곳곳에서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며 "봄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1년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고 행복한 도시 '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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