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시장, '통쾌한 한끼' 인증 식당 방문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후 종로구 인사동 '통쾌한 한끼' 인증 식당을 찾아 건강한 먹거리와 식습관 확산에 동참해 준 점주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반응을 확인했다.
오 시장은 저녁 식사로 보리 50%가 섞인 잡곡밥과 게장, 나물 등이 포함된 한정식 메뉴를 주문해 식사했다. 현장에서 시민과 대화를 나누며 정책 체감도도 확인했다.
오 시장은 "쌀밥만 먹어야 했던 시민들이 다양한 곡물이 들어간 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시민들의 입맛과 건강에도 조금씩 변화가 올 것"이라며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장 등 시민 체력뿐만 아니라 먹거리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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