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적용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반영한 상징적 색감과 디자인, 편의성을 강화한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을 이달 20일부터 일반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메인컬러로 활용해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으며 '건강도시 서울'의 메시지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겉표지의 '26' 파란색 이미지는 건강도시 서울이라는 트랙을 의미하며, 건강도시 서울 트랙 위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6년과 그 속에서 빛나는 서울시민의 1년을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또 관공서 업무수첩에서는 거의 시도하지 않았던 디자인과 제작방식을 적용해, 평범한 업무수첩의 틀에서 벗어난 서울만의 감성을 담은 하나의 굿즈로 기획·제작했다.
서울디자인재단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과 서울관광재단 '서울마이소울샵'(서울관광플라자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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