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승용차 3대 추돌…4명 경상·1명 병원 이송

아반떼·싼타페·티볼리 잇따라 충돌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5일 오전 11시 8분쯤 강원 횡성군 횡성읍 마산리 한 제약공장 앞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아반떼와 싼타페, 티볼리 차량이 잇따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싼타페 운전자 60대 A 씨가 갈비뼈 통증과 코 부종 등을 호소해 원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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