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트럭에 치인 80대 보행자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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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7일 오후 7시 39분쯤 강원 양양 강현면 정암리의 한 도로에서 A 씨(60대)가 몰던 포터 트럭이 보행자 B 씨(80대)를 치었다.

이 사고로 B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 씨에게서 음주 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