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덤프트럭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 윤왕근 기자

(홍천=뉴스1) 윤왕근 기자 = 11일 오전 10시 26분쯤 강원 홍천군 영귀미면 방량리 중앙고속도로 삼마치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25.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11시 3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덤프트럭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럭 주행 중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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