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정박 중 바지선 내부 화재…공사 자재 태우고 진화
- 윤왕근 기자

(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5일 오후 2시 11분쯤 강원 동해시 추암동의 한 발전소 인근 항만 공사현장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시간 40분 만인 오후 3시 51분쯤 모두 꺼졌다.
이 화재로 바지선 내부에 있던 공사 자재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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