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주택서 화재 40여분 만에 진화…70대 화상 이송
- 한귀섭 기자

(홍천=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오전 9시 36분쯤 강원 홍천 화촌면 성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10시 1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70대 A 씨가 양팔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1동이 전소돼 소방 당국 추산 3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