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승용차 상가 출입구 충돌…운전 미숙 추정
출입구 입구 기둥 부딪혀 인명피해 없어
- 윤왕근 기자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23일 오후 3시쯤 강원 원주시 단구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건물 1층 음식점 방향으로 돌진했다.
차량은 돌기둥과 충돌한 뒤 멈춰섰으며, 건물 내부까지 뚫고 들어가지는 않아 건물 내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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