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5일 제84주기 가산 이효석 선생 추모식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제84주기 가산 이효석 선생 추모식이 25일 열린다.
강원 평창군은 이효석 문화 예술촌 나귀 광장에서 이효석 선생 추모식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이효석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효석문학선양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행사 참석자들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인 이효석 선생이 남긴 문학 세계와 인간애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효석 선생은 평창의 자연과 삶을 한국 문학 속에 아름답게 담아낸 문학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효석문화제와 이효석문학상 등 이효석 선생과 관련된 여러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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