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내면 야산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

(홍천=뉴스1) 이종재 기자 = 1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3분쯤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불현장에는 진화차와 소방차 등 12대와 진화 인력 45명이 투입됐다.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 및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 18분쯤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