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내면 야산서 야간 산불 발생…진화 인력·장비 긴급 투입
- 이종재 기자

(홍천=뉴스1) 이종재 기자 = 19일 오후 10시13분쯤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불현장에는 진화차와 소방차 등 12대와 진화 인력 42명이 투입됐다.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 및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1.3m의 북북서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이어가며 주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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