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KLPGA 하이원CC 드림투어 마무리…선수 126명 참가
17~19일 하이원리조트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랜드가 17~19일 하이원리조트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하이원CC 드림투어'를 열고 국내 골프 유망주 육성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KLPGA 정회원 선수 126명이 참가해 경쟁하는 등 정규투어 진출의 발판 역할을 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드림투어 우승의 프로피는 박소혜 프로가 들어 올렸다. 하이원 소속인 정한결, 류은수, 김정현, 조정빈 프로도 참가했지만 접전 끝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직무대행은 "이번 드림투어는 국내 골프 유망주들에게 의미 있는 도전의 무대를 만들어 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과 대회 유치를 통해 하이원리조트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KLPGA는 올해 11월 8일까지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대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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