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터널 공사 현장서 60대 작업자 3m 아래로 추락해 숨져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14일 오전 11시 22분쯤 강원 춘천 사북면 원평리의 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 철근 작업을 하던 A 씨(69)가 난간에서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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