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작은영화관, 13일부터 관람료 1000원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의 태백작은영화관이 관람료 인하에 나선다.
11일 태백시에 따르면 이 영화관은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관람료를 할인한다. 관람권 1매당 최대 6000원을 지원해 관람객이 1000원으로 관람할 여건을 만드는 것이다.
한편 이 영화관은 13일부터 '살목지', '교생실습', '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마리오 갤럭시', '모탈 컴뱃 2'를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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