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강원 평창 대관령면 병내리 화재 현장.(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평창=뉴스1) 한귀섭 기자 = 9일 오후 5시 54분쯤 강원 평창 대관령면 병내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36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64명, 헬기 2대, 진화차 5대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