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판대리 돈사서 전기적 요인 불…돼지 600마리 폐사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14일 오전 10시 46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판대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14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되고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약 3억 9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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